연합회소식Korea Federaion of Used Car Dealers Association

  • “서서울모터리움이 한국 중고차 업계를 리드해나가자”
  • 등록일
    2015.09.03 11: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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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최초의 중고차백화점 ‘서서울모터리움’을 운영하고 있는 서서울자동차매매사업조합(이사장 김원태. 서울 강서구 가양동 소재)이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무역협회가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경영혁신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서서울모터리움’의 자동차경매장 강당에서 진행된 수여식에서 뷰티한국 김원식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고객중심의 새로운 중고자동차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한 김원태 이사장 등 서서울자동차매매사업조합 모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이 상을 계기로 서서울모터리움이 한국 중고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중앙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소병도 회장은 축사에서 “서서울모터리움과 같은 우수한 백화점 시설에서 사업하는 것은 중고차거래인들의 오랜 꿈이었다. 대상 수상은 중고차 업계의 새로운 역사인 만큼 연합회는 서서울모터리움이 크게 발전할 수 있기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축하했다.

    또한 방송인 왕종근 아나운서는 “이번 한국일보 대상과 같이 사회에서 서서울모터리움의 중고차 거래 우수성을 인정하는 날이 반드시 올 줄 았았다”고 전제, “서서울모터리움이 중고차 매매시장의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 것은 대한민국 중고차업계의 오랜 꿈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원태 이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서서울모터리움의 오늘이 있게 한 수십 명의 상사 조합원 대표들에게 이 상을 모두 돌려드리겠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다가가 서서울자동차매매사업조합 모든 상사들이 중고차 업계의 1등가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해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번 대상을 수상한 서서울자동차매매사업조합에는 98개 상사가 소속되어 고객중심의 중고차백화점 ‘서서울모터리움’을 운영하고 있다. 위치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양촌향교역(지하철 9호선) 부근.

    오는 7일에는 국회와 정부측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고차거래시장의 발전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열만큼 중고자동차 업계가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