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소식Korea Federaion of Used Car Dealers Association

  •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 등록일
    2022.11.16 13:03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2
  • 국토교통부 인가 단체인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회장 임영빈, 이하 한국연합회)가 공식 홈페이지 리뉴얼(개편)16일 알렸다.

     

    한국연합회에 따르면, 9년만에 이루어진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소비자를 위한 정보제공이 핵심이다. 연합회 소개, 중고차 정보와 소식과 함께, 소비자의 안전한 중고차 거래를 위한 다양한 검색기능을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실제 허가 받은 중고차 매매상사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회원사 검색', 정식 딜러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이름 혹은 종사원번호로 확인 가능한 '종사원 검색',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실제 중고차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상품용 차량확인' 메뉴를 눈에 띄게 배치했다.

     

    한국연합회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중고차 플랫폼이나 커뮤니티, 인터넷 상 어떤 경로를 통해 중고차 정보를 확인했더라도, 이 절차를 통하면 실제 존재하지 않는 허위매물이나 사기꾼 집단의 사기 행각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외에도 중고차 구매 시 소비자 행동요령’,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등 중고차 거래에 필요한 Q&A를 정리한 메뉴도 부각시켜, 소비자들이 중고차 거래 시 필요한 정보를 강조했다. 정부부처나 관련기업, 언론사, 중고차에 관심있는 기관, 기업, 단체, 개인 등이 활용할 수 있는 연합회 소식, 보도자료 등의 메뉴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한국연합회가 운영중인 자동차 관리법 상 자동차매매업 필수 교육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는 <온라인교육원>과 실매물 중고차 정보 플랫폼인 <코리아카마켓>도 연동했다.

     

    한국연합회 임영빈 회장은 홈페이지 인사말을 통해, "한국연합회는 자동차매매업의 성장과 업계 종사자의 공동 이익, 소비자의 보호를 위하여 자동차매매업 선진화를 위한 정책 건의와 연구·조사를 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자동차매매시장을 문란하게 하는 중고차 허위·미끼매물을 모니터링하며 소비자를 위한 중고차 관련 법 개정을 국회에 지속 요구하며 피해 예방과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